어제 늦게 방문했던 1인입니다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 가정이 있는 친구들은 전부 집에가고
저혼자 남게되어 전화라도 해보자 하여 전화를 합니다.
시간이 많이(새벽 4시^^::) 늦어서인지 아가씨는 많이 없다고 하시더군요..(아쉽..)
그래도 오늘 아니면 안되겠다 생각하여 잽싸게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아가씨가 있습니다..ㅎ
다행히 7명 봤는데 그중 눈에 확들어오는 언니 외모 수준급!...
빨간색 홀복에 딱달라붙는 완젼 내스타일의 가슴의 소유자 아연씨..
음..얼굴은 성형 미인형에 가슴은 무조껀 C 그것도 꽉찬... 하얀 속살에 가슴만 보인다는...
보자마자 깜짝놀랐습니다 띠용...! 마음이 쿵캉쿵캉 이런느낌처음이야..
다소 다급하게 시작된거같지만 여유를 갖고 좀 있어보이는척도 좀했습니다
첨에 "안녕하세요 아연이예요" 하는데 녹아내리는 내가슴....
술도 거의 안먹었습니다 술먹는 시간조차 아깝다 생각했죠 ㅋㅋ
아연씨랑 공감대형성도 잘되고 대화가 즐거웠습니다
옆에 바싹 붙어 있는데.. 가슴 설레더군요 끌어안고 놓아주질않았죠 ㅋㅋ
구장가서도 역시 쵝오 ^ ^
아직 많은 경험이 없어서 많이 서투른 저한테
아연씨의 스킬이 저에게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몇일동안 쌓인 스트레스 확떨쳐버렸네요 시원하게!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