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형님과 오랜만에 선배가 하는 순대국집에서 한잔하고 있는데...역시...
한잔 하다보니 급땡김...^^ 바로 갤러리 노마진상무님께 전화했습니다.
10시쯤 갤러리 도착.
매직미러에 아가씨들 많다며
미러룸으로 안내해 주심..
대략 20여명이상의 아가씨들 중에서 형님 먼저 초이스.
제가 찍은 아가씨는 상무님이 추천할만한 아가씨가 아니라며
괜찮은 몸매의 아가씨 추천해주심..
역시 추천은 최고^^ 이름은 연주,
웃으면서 앵기며 분위기 좋게 시작하고
인사서비스 시작 ㅋㅋㅋ
놀기 좋게 셔츠로 갈아입는 시스템 좋네요
술 좀 먹었는데 인사할때 언니 알몸 보니까
동생 아직 살아있네요 ㅎㅎ
신나게 놀고 상무님과 인사후 ㅁㅌ로 입성..
연주의 화려한 비제이 스킬에 홈런 날렸습니다^^
상무님 끝까지 배웅해 주시고 넘 좋았습니다.
총알 충전되면 다시 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