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자 받은 곳으로 가서 연락하니 바로 앞 건물로 안내 받았습니다
2층 외관은 후줄근한데 내부는 깔끔하게 잘 되어 있었습니다 청소상태도 양호했구요
단점은 샤워장이 공용이라는 점인데 이건 부끄럼타는 형들 아니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씻고 가운만 입고 나오니 방으로 안내 받습니다 직원이 친절해서 +1점 줍니다
방은 그렇게 넓진 않지만 벽면거울이 있어서 답답한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옷걸이에 가운을 걸고 엎드리니 바로 마사지쌤이 들어오십니다
마사지는 건식 후 찜 그리고 마지막에 ㅈㄹㅅ순으로 진행 됐습니다
솔직히 스파를 다니는 이유가 마사지의 비중이 높아서인데 여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른 스파들도 마사지가 기본적인 퀄리티가 나오기는 하는데 여긴 그동안 다녀본 곳들 중에서 제일 좋았습니다
솔직히 제가 여유가 좀 있는 편이라면 팁이라도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요즘 좀 팍팍해서....
노크가 들리고 쌤이 나가고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이서라고 합니다
역삼각형의 체형에 자신감을 가져도 될 미드와 섹시한 각선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ㅍㄹ는 조심스러움과 강력함을 왔다갔다 하는 스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짧은 스파의 특성상 이것저것 여러가지를 할 순 없었지만 기본적으로 떡감이 좋은 매니저라서
어떤 체위라도 좋을 매니저인거 같습니다
시원하고 개운하게 마무리하고 나와 약간의 출출함을 라면으로 채우니 든든함마저 느끼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