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라서 걸어왔는데 엄청 가깝더라구요
아린 매니저 부끄러운지 수줍어하면서 인사건네네여 업소에서 일 안할거같은 외모
여리여리하고 아가같아서 좀 지켜주고 싶게 생김
성괴 싫어하는데 성형은 딱히 안한거같아서 좋았고 주변에서 인기는 많을거같은 외모임ㅋㅋ
윗벽에다 자극주니까 진심으로 좋아서 흐느끼는 그 일그러진 표정이 아직도 생생함
대체적으로 만족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