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다오에 가서 티파니 만나서 서비스 받고 왔어요.
야간조 매니저중 딱 2명만 ONLY 1VS1이라,
언젠간 한편 만나봐야지 했던게 엊그제였네요.
자연산 E컵 정말 흔치않죠
실장님 말로는 소프트한 애인모드 스타일이고
자연E컵이고
여성스럽고 아담하고 슬래머고 그렇다 했습니다.
아마 제가 다오에서 만나본 매니저중 가장 순한맛? 그러면서도 반전매력이 있었던?
그런 티파니가 아닐까 싶네요
비쥬얼부터 나 여자여자해요. 순해요. 라고 써있는 느낌?
머리띠를 하고있어서 더 그랬나
눈 크고, 코 오똑하고 똘망똘망 토끼같다? 그런 느낌이었어요.
근데 몸매는 일단 슴가가 미쳤습니다
E컵! 그것도 자연산! 근데 통,뚱 아니였어요.
체구 자체가 슬림한거 같은데, 슴만 자연산으로 E컵이었습니다.
서비스 받으면서 직접 목격해본 바,
올해 본 슴가중 제일 예쁜 슴이 아닐까........라고 감히 말할수있네요.
튜닝이 아무리 발전해도, 자연산이 주는 그 기쁨은 따라갈수가 없죠 ^^
성격은 비쥬얼만큼이나 여자여자합니다.
약간 하이톤인데, 여성스럽고 순해요. 은근히 애교도 있구요.
서비스는 소프트한데, 또 키포인트 서비스는 찐하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서비스 받다보면 반전매력 터지는게 있는데,
이건 케바케의 영역이라 뭐라 설명하기가.....
천천히 부드럽게 살금살금 티파니에게 다가가면 티파니가 폭발하는 서비스를 해줄거에요
급하게 강압적으로 가지 말고요
모든 서비스 다 끝나고 나서 좀 수줍어 하면서 "오빠 다음에 또 와줘야해" 라면서 안기는데,
크......그 슴에 제가 넘어가 버렸습니다.
재접 약속하고 나왔네요.
슴가족 무조건 강추하구요.
천천히 공략하는거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강추합니다.
하드하고 서비스강하고 그런스타일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