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이 뻐근할때면 항상 찾는 스파라는 업종에서 최근엔 인스타로 완전히 정착했네요
주차할 공간이 마련되어 있기는 하지만 전 그냥 근처 공용에 세우고 걸어서 가요
여기로 정착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마사지인거 같아요
스파란 스파는 다 가본거 같은데 그중에서 인스타스파 마사지팀이 제일 잘하는듯
오늘은 진쌤에게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경력이 있으신만큼 잘하시네요
오늘 몸상태에 따라서 안좋은 곳을 집중적으로 공략해주시는데 너무 맘에 들어요
찜 받고 ㅈㄹㅅ까지 시간이 약간 아슬아슬 할 정도로 타이트하게 해주시네요
진쌤과 바통터치하고 들어온건 베라 매니저라고 했어요
슬림한 바디에 조금 날카로운 인상이에요
하지만 탈의를 하고 본격적으로 플레이에 들어가니 발동이 걸리더군요
정말 예사롭지 않은 ㅍㄹ스킬을 가지고 있네요
얼마만인지 기억도 안날만큼 오랜만에 ㅍㄹ에서 위기감을 느꼈네요
심호흡 한번 하고 호흡을 좀 가라앉힌 후에 장갑끼고 돌진했어요
루틴대로 진행된 플레이였지만
좀 작은 체구여서 그런지 느낌이 아주 좋았다 기억되네요
떡감보다는 좁보의 느낌이랄까?
차도녀 스타일 좋아하시면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