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강아지상 외모에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있는 매니저였네요
마냥 귀엽기만 한 스타일은 아니고 은근히 성숙한 분위기도 있어서 그런 오묘한 조합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체형은 아담하고 여리여리한 슬렌더 스타일이라 전체적인 이미지와도 잘 어울렸구요
성격은 외모와 달리 꽤 털털하고 편안한 편이라 대화할 때 부담이 없더라구요
괜히 꾸미거나 어색하게 행동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대해줘서 금방 편해졌습니다
자연스럽고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줘서 개인적으로 꽤 만족스러웠네요ㅎㅎ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보고 싶은 매니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