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장원영실장님에게 다녀왔습니다
매번 좋은 시간대만 가서그런지 만족할만큼의 아가씨를 봅니다.
간만에 와본지라 애매한 기분이 저를 흥분시킵니다 !!
갈때마다 아가씨들을 보다보면 누굴 할까..? 라는 생각!
그러다보면 실장이 슬쩍와 몇명의 아가씨들을 추천해줍니다
비쥬얼 괜찮은 처자 한명이 눈에 띄네요
바로 초이스!!
역시 초이스 하는건 힘드네요 ..
이제 아가씨 단둘이 술자리 시작
빠르게 탈의하는 나연의 가슴을 만지면서 인사받고
셔츠로 갈아입은 모습 나름 괜찮았습니다.
비쥬얼이 좋아서 그런가 살짝 살짝 터치에도 흥분해서 혼났습니다
룸시간이 끝나는 기대하고 기다려졌던.. 라스트 마무리 시간이 다가옵니다.
신속하게 모텔 이동후 저는... 잠깐 동안이지만 홍콩에 다녀왔습니다...
적당한 쪼임과 땀나는 애무에 결국 얼마 못버티고 동생이 죽어가네요
이런 요물 같으니라고 ㅋ
다시 샤워를 한후 잠깐 얘기를하고 슬픈 이별의 시간을 갖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귀가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