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오에서 1대1 첫경험! 티나 추천받았어요. 괜히 ace가 아니네요 ^^
11월 첫 안마를 다오에서 즐기고 왔습니다.
실장님과 미팅으로 티나를 추천받았어요
다오 다니면서 1대1은 처음! 첫경험!
실장님이 ace라고 하길래 바로 질렀는데, 괜히 ace가 아니네요.
샤워>가운장착>잠시대기>그리고 이동해 티나를 만났습니다.
섹시한 암코양이같은, 눈웃음 살살 치는 티나
오피스룩+힐이 잘 어울리는 날씬한 바디라인까지
첫느낌 좋았습니다.
1대1이고, 처음 만난거라 좀 어색하려나? 싶었는데,
자연스럽게 옆에 붙어서 기대고 손잡고 수다떨고
티나가 친절하게 분위기를 잘 리드해줬습니다.
제 기준 마인드 최고!
그리고 서비스! 와......서비스 엄청 좋았습니다.
아 그리고 서비스 할때 티나의 몸매를 제대로 감상했는데,
오피스룩을 입고있을땐 슬림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가슴이랑 엉덩이가 아주 그냥 봉긋! 살아있습니다.
슬림 S라인 몸매의 정석!
수다떨고, 서비스받고, 또 수다떨고 그렇게 티나와의 시간을 알차게 보냈네요
얼굴 예쁘고, 몸매 잘빠졌고, 마인드 짱 좋고, 서비스 잘하고
괜히 1대1만 하는데 ace막크 붙은게 아니네요.
그리고 티나는 1대1만해서 예약가능하다고합니다.
티나 땡기는 분들 미리 예약하고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