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의 유흥길을 홀로 다녀왔네요,,
좀 일찍가서 기다리자는 생각에 8시쯤 도착해서
노마진상무님 안내받아 룸에서 맥주 한잔 먹고있었네여
8시 조금 지나서 매직미러실로 이동했습니다
노마진상무님이 새로운 언니와 다른 언니 한명더해서 두명 추천해주네요
나이는 22살~ 풋풋함이 살아있는 신규 언니로 앉혔네여
초짜라 그런지 인사할때 올라타서 옷을 벗는데
한참을 안겨있네요 ㅎㅎ
이떄부터 즐달의 느낌이 확 옴 얘기하면서 스킨쉽 모드
완전 민간인 느낌의 언니임,, 느낌 좋아 술이 쭉쭉 들어가네요
나의 유흥팁도 좀 알려주고 구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침대에서 연애는 아주 잘하네요 어린것이 경험이 많은지
룸에서 일하는건 아직 초짜티가 나지만
구장에서 잘하네요
아주 대만족하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