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쭉하게 뻗은 모델 핏 슬랜더 체형의 언니가 인사합니다
잘록한 허리, 길게 뻗은 다리 라인이 그야말로 완벽한 모델 핏이었습니다
탄력 넘치는 피부결과 어우러져 시각적 자극이 장난 아니었네요
도도하고 시크한 섹시 포스를 풍기면서도 반갑게 맞아줄 때는 장이 쿵쾅거렸습니다
복도에 앉자 레디가 제 왕이라도 된 듯 다리 사이에 무릎을 꿇고 앉아 꽈추를 빨니다
서브 언니들이 상체를 빨아주고 레디도 꽈추랄 랄부를 만지고 빨고
어느샌가 장갑을 가지고와서 클럽합체까지 스무스하게 해줬습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붙어앉아 이런저런 토크를 마치고 샤워만하고 나와서 클럽 구경을했습니다
레디한테 구경하러 나가자고 하니까 알겠다면서 저를 앞장 세우고 뒤에서 꽈추를 만지면서
이방저방 같이 구격다니면서 여러 언니들한테 빨리기도하고
다른 사람들이 하는거보면서 레디한테 비제이도 받고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ㅋ퍼액이 질질 흘러나오는 느낌이 들었고 빨리 방으로 가자고 말했습니다
침대로 자리를 옮겨 딥애무를 들어왔습니다
위아래 전부 입으로 도배를 해주고 자연스럽게 씩스나인으로 구도를 전환했습니다
진짜 서로 엉덩이를 붙잡고 한참동안 몰입해서 빨아버린거같습니다
서로 응~응~음~음~아읏...거리는 소리가 엄청 들렸고
다른 사람들이 저희를 보면서 문앞에서 빨리는것도 가끔 보였던거같습니다
이러다가 쌀꺼같다고 말하니까 레디가 장갑을 끼고 위로 올라왔습니다
위에서 허리를 쫙핀 모습이 슬림하면서 섹시하고 아주 야릇했습니다
허리와 골반을 격하게 움직이면서 방아를 찍어내리다가
레디는 허리를 숙여 찐하게 키스를 퍼부으면서도 엉덩이 무빙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저는 넣은지 3~5도 안된거같은데 참지 못하고 뿜었습니다
더하고 싶었지만 너무 많이 빨려서 토끼인 저는 참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뿜고 나서 바로 콜이 울렸습니다
그러고보면 아주 알차게 여러 경험을 하면서 놀거같습니다
다음에는 레디랑 투샷이나 무한으로 더 찐하게 놀고싶었습니다